-구글은 TIME LIFE와 협력해서 LIFE지의 사진 아카이브를 런칭했습니다. 1750년대부터의 LIFE지의 수백만장의 사진자료들이고 대부분이 발표되지 않은 사진이라고 하네요. 아직까지 모든 사진이 업로드 된 것 같지는 않지만 사이트는 열렸습니다.
http://images.google.com/hosted/life 주소에서 확인 할 수 있고 또 구글 이미지서치에서 검색시 source:life를 붙여주면 검색이 가능합니다.
-닐게이먼 원작의 코랄린은 내년에 스톱모션 애니메이션 거장인 헨리셀릭의 연출로 개봉 될 예정입니다. 그리고 영화의 홈페이지가 열렸습니다. http://www.coraline.com/ 입니다. 하지만 이 사이트로 들어가려면 10글자의 패스워드가 필요합니다. 알려진 몇개의 패스워드를 공개합니다. stopmotion/moustachio/puppetlove/armpithair/sweaterxx/buttoneyes/ 패스워드마다 나오는 영상이 다릅니다.
-디지캐럿으로 유명한 브로콜리북스가 결국 미국지사를 문닫기로 결정했다는 소식입니다. 망가와 캐릭터사업의 심한 경쟁때문이라고 하는군요. 관련된 근거는 일본어로 된 PDF인데 저는 일본어를 못해서 확인은 못했습니다. http://www.broccoli.co.jp/company/pr/pdf/081119_pr_bius.pdf 에서 PDF를 찾을 수 있습니다. 미국의 망가산업에 대한 소개와 분석은 아무래도 길고 긴 글이 필요할 듯한데… 언제 쓸 수 있을런지 모르겠네요.
-사진은 1940년대 세계대전 중 TIME LIFE PHOTO ARCHIVES 에서 가져온 일요신문판 만화를 읽고 있는 남자의 모습입니다. 사진작가는 Walter Sanders입니다.

11:37 오후 on 6월 8th, 2009
안녕하세요 맨날 눈팅만 하고 가는 애독자입니다.^^
호흠.. 브로콜리북스의 미국지사 해산경위는 다음과 같다고 하네요.
동사 연결자회사인 Broccoli International USA Inc 은
미국에서 판권비지니스관리, 케릭터상품제작,판매소매점운용,e상업사업(온라인판매?)해왔습니다. 그러나 동사 주요사업분야인 판권비지지느관리, 캐릭터상품 제작,판매가 작년경쟁격화등에 따라 매상,이익도 대폭감소되었습니다. 그에따라 당사와동사는, 경비감소등의 수지의개선에 힘써왔지만, 현상태로는 수지의개선은 곤란하다고 상정하게되어 헤이세이20년(2008년) 12월 31일로써 회사를 해산하는 방침을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한국에서도 망가인기가 줄어든것 같은데 미국은 어떤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