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뭐 개인적으로는 별로 좋아하지않는 아티스트지만 로저워터스의 투어에
빌 싱키비츠의 만화가 백그라운드 이미지로 사용되었습니다.
로저워터스는 그의 The Dark Side of The Moon 투어에서 매번 리빙 베이루트를 부르고 빌 싱키비츠의 만화도 매번 백그라운드 이미지로 사용되었다고 하네요. 리빙 베이루트는 이라크전쟁에 참여한 미국과 영국을 까는 노래라고 하네요.
투어동영상은 임베드 시켰고 빌 싱키비츠의 만화는 그의 홈에서 직접 보실 수 있습니다.
http://www.billsienkiewicz.com/
http://en.wikipedia.org/wiki/Leaving_Beirut